아내와 등산을 가기위해 허둥지둥 베낭을챙겨 산으로향했다.약40분정도가는데가스렌지위에 보리차를올려놓고 깜박잊고 산으로왔었다.깜짝놀라 집으로 달려와보니 다행히 물이 냄비바닦에 조금남아있었다.아내가 가끔조리하면서 음식물태운일은 다반사지만 내가직접당해보니 이건아니다싶어 컴퓨터를 뒤져보니 헤스타제품이 이쁘고 성능이좋은것같아 주문했는데 전문기술자가와서 안전하게 설치해주셨다.주문할때는 건전지등으로 사용하는줄 알았는데 전원을사용한다기에 전기연결하느라 주변이 산만해졌다.건전지등으로 사용하는제품도 개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여수에사는처남댁이와서 보고는예쁘고 기능이많아 좋다고 자기들도 산다고한다. 무엇보다 60 이넘은 나이라서 깜박깜박하는나이인데 아내가 안심놓고 외출해도 걱정없다고 제일좋아한다 옆에 지인들도 많이알려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