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학년과 5살 아이를 둔 워킹맘입니다.

평소에도 가스밸브를 잘 닫지않고 생활하던 터.. 닫아야지 하면서도 바쁜살림에 항상 잊어버리기 일수였지만.. 크게 별일 아니라고 지나갔었는데..

어느날 아이혼자있는 집에 저녁 7시가 되어 들어와보니 아침에 음식을 하느냐고  켜놓았던 가스가 계속 켜져있고 냄비가 새까맣게 타고  연기가 자욱한 집을보고 깜짝놀라, 아차 싶었어요.. 이러다 아이도 다치고,집도 태우겠다 큰일나겠다 싶어 폭풍검색하다가 헤스타를 알게됐고.. 모든일에 신중하게 결정하는 저는 몇날며칠을 타사 저가제품과 비교도 하고 상품후기도 꼼꼼히 검색해보기 시작했죠, 그러던 중 서울 압구정 모아파트에 일괄 설치했다는 소식을 알게됐고. 아파트 전체에 설치할 정도면 안정성이나 제품이나 확실하겠다 싶어 주문했어요.. 급한 마음에 언제 설치하나 초조해 하고있었는데 주문 다음날 바로 기사님이 방문하셔서 바로 설치해 주셨어요. 제품도 고급스럽워 주방이 더욱 환해졌고. 무엇보고, 안전하게 음식할 수 있고 음식을 할때 밸브를 누르는것도 재미있고 끄는걸 신경쓰지않아 너무 안심되더라구요. 살짝 아쉬운점이 있다면 가스불이 꺼지면 10초후엔 자동 잠기는 기능때문에 음식과 음식을 하는사이에 잠깐의 간격만 생겨도 꺼져서 다시 켜야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1달 사용해 본 결과,. 마음의 안정을 주고 끄는것을 신경써야하는 부담에 비하면 켜는것은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저희 시어머니에게도 좋으면 사드려야지 했었는데.. 어머님이 저희집 와보고는 제품 너무 좋아하시고 맘에 들어하셔서 시댁에도 주문하려고 합니다. 저희 시어머님도 자꾸 깜빡깜빡하셔서 몇번을 냄비다 태우고 집태울뻔 했다며 항상 걱정하셨거든요.. 저 처럼 자주 깜빡거려 불안해하는 주부에게도 좋치만 나이드신 부모님들에게는 최고인것 같아 후기 올립니다. 후회 없으실 거예요~^^​